바이에른 뮌헨 데이비드 알라바 "저 갈라타사라이 팬이에요!" Galatasaray



<이러다가 기레기들이 '데이비드 알라바(David Alaba) 갈라타사라이 이적설' 쓸 것 같아서 무섭다(...)>

- 바이에른 뮌헨의 특급 레프트백 데이비드 알라바(David Alaba)는 농구를 좋아해서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농구 경기를 곧잘 보러 온다. 11월 15일에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갈라타사라이 오데아방크(Galatasaray Odeabank)의 유로컵(EuroCup) 농구 경기를 보러 농구장을 찾은 그는 갈라타사라이 TV(GS TV)와의 인터뷰에서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경기였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4쿼터에 실력을 발휘해 그에 걸맞는 결과를 만들어냈죠. 계속 농구 경기를 보러 올 겁니다. 보시다시피 이번 시즌 뮌헨은 정말 좋은 팀이라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라며 소속팀의 승리를 축하했다. 또한 "저는 비엔나에서 터키인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터키인 친구들이 좀 있어요. 그 친구들이 저를 갈라타사라이 팬으로 만들었고, 저 또한 갈라타사라이의 팬이 되었답니다." 라는 말과 함께 터키어로 "갈라타사라이 최고!(En Büyük Cimbom!)" 라고 외치며 인터뷰를 마쳤다.


<실제로 알라바의 인스타그램에는 갈라타사라이 관련 사진들이 가끔씩 올라온다>


<소속팀 농구 경기에서 저렇게 대놓고 갈빠 인증을 하는 걸 보면 알라바도 어지간히 갈빠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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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난 2017/11/18 17:06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갈라타사라이에 관심이 생긴 한 축구팬입니다.
    혹시 갈라타사라이의 베스트11과 간략한 전술을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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