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컵대회 보이콧' 베식타스 혹독한 대가를 치루다! Beşiktaş

<관중들의 이물질 투척으로 인해 부상당한 셰놀 귀네슈(Şenol Güneş) 베식타스 감독>

- 4월 19일에 열린 페네르바체와 베식타스의 튀르키예 쿠파스(Türkiye Kupası) 4강 2차전에서 셰놀 귀네슈(Şenol Güneş) 감독에게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참고)로 인하여 경기가 중단되자, 터키 축구협회는 경기 재개(5월 3일)를 지시(참고)했다. 그러나 베식타스가 이에 반발(참고)하여 해당 경기를 보이콧(참고)하자, 터키 축구협회 산하 징계위원회(PFDK)가 방금 전 베식타스에 대한 징계를 내렸다. 그 내용은 본인이 예상했던 수준을 상회할 정도로 매우 혹독한 수준이다. 베식타스가 받게 될 징계는 다음과 같다.


<베식타스에 대한 터키 축구협회 산하 징계위원회(PFDK)의 징계 내용>


1. 해당 경기에 대한 0-3 부전패 처리

2. 다음 시즌(2018-19) 튀르키예 쿠파스 참가 자격 박탈

3. 이번 시즌 튀르키예 쿠파스에서 벌어들인 수익(약 10억원) 전액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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